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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차 식품안전영양교육(첨부파일확인바랍니다.)
작성자 김현실 등록일 20.04.17 조회수 51
첨부파일
2020년4월식품안전영양교육(2).hwp (2.48MB) (다운횟수:12)

학성여자중학교

체육교육부 2020-24

가 정 통 신 문

42차 식품안전영양교육

(미세먼지 예방-1830 손씻기)

★☆미세먼지 주의보★☆

미세 먼지는 지름이 10이하의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로 사람의 폐포까지 깊숙하게 침투해 각종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크기*

★☆미세먼지 예방 수칙★☆

첫째! 미세 먼지 농도가 높을 땐 외출 자제

둘째! 외출 시 황사마스크 착용

셋째! 실내 미세 먼지 차단

넷째! 물을 자주 섭취

다섯째! 외출 후 잘 씻기

미세먼지를 중화시키는 음식

마늘

공기, , 생선 섭취 등을 통해 몸 안에 수은이 쌓이면 만성 피로, 어지러움, 식욕 상실, 고혈압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황사에도 수은이 포함돼 있다. 유황 성분은 몸속에서 수은과 결합해 장을 통해 배변되도록 도와준다. 마늘은 유황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몸속의 수은을 잘 배출해 준다.

녹차

물을 마시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다면, 물 대신 녹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녹차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고 기침을 감소시켜주는 효과도 있다.카페인이 소량 들어 있어 정신을 맑게 하고 이뇨작용을 도와 중금속의 배출을 돕기 때문에 물만을 섭취하기가 힘든 경우에는 녹차의 형태로 마시면 더욱 좋다.

돼지고기

돼지고기를 먹으면 미세 먼지에 포함된 카드뮴이나 납 등을 배출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돼지고기 속의 불포화 지방산이

탄산가스를 중화해 폐에 쌓인 공해물질을 없애기 때문이다. 특히 붉은 살코기는 위장 속의 중금속 배출 및 해독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해조류

해조류의 끈적끈적한 알긴산이라는 성분이 중금속 같은 유해 성분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비타민 K와 칼륨 성분이 많아 혈액순환 및 독소 배출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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